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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처음 제작한 스타벅스 카드 출시

최종수정 2012.07.02 12:11 기사입력 2012.07.02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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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장 한정판으로 출시된 스타벅스 '헤리티지' 카드

▲스타벅스 헤리티지 카드와 텀블러

▲스타벅스 헤리티지 카드와 텀블러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2일 국내에서 처음 제작한 스타벅스 '헤리티지' 카드를 한정판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13주년을 기념해 총 10만장 한정판으로 준비된 이 카드는 한국 전통 문양에 커피의 풍미인 아로마를 조화시킨 디자인이 특징이다.
헤리티지 카드로 최초 충전시 한국문화재보호재단에 100원씩 기금을 적립할 수 있다. 모아진 돈은 전통문화 계승발전 시키는 데 쓰인다. 총 목표액은 1000만원.

31일까지 이 카드에 3만원 이상 최초 충전하면 구매하는 음료와 동일 음료를 한 잔 더 제공받는 '프렌즈 쿠폰'도 증정한다.

스타벅스 헤리티지 카드와 같은 디자인의 텀블러도 7월 중 출시 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말 스타벅스 카드는 국내 최초 선불식 충전 카드로 100만장을 돌파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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