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1일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오는 2일부터 중소기업공제사업기금 거래은행이 기존 기업은행, 제주은행에서 국민은행, 신한은행까지 확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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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공제사업기금은 중소기업 거래처 부도에 따른 도난 방지와 안정적인 경영 지원을 위해 지난 1984년 도입한 중소기업 상호부조 공제제도다. 공제기금에 가입한 후 7회 이상 일정 월부금을 납부하면 대출자격이 주어진다.


중앙회 관계자는 “그동안 거래은행이 적어 중소기업들이 공제기금을 이용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다"며 "지속적으로 중소기업의 눈높이에 맞춰 공제기금을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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