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 이팔성 회장(사진 앞줄 중앙)과 임원들이 25일 회현동 본사에서 열린 우리금융프런티어스쿨 입학식에서 대학생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금융그룹 이팔성 회장(사진 앞줄 중앙)과 임원들이 25일 회현동 본사에서 열린 우리금융프런티어스쿨 입학식에서 대학생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3 15:30 기준 그룹은 25일 서울 회현동 소재 우리은행 본점에서 대학생 대상 금융인재양성 프로그램 '우리금융프런티어스쿨' 입학식을 실시했다.


'우리금융프런티어스쿨' 과정은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전국의 대학생 70명(3,4학년)을 대상으로 오늘부터 7월20일까지 약 한 달간 실시된다.

이 과정은 금융산업 및 금융시장의 개요, 금융업권별 핵심기능 및 업무, 최근 금융경제 현안 및 거시경제에 관한 내용을 중심으로 대학생들의 금융지식 수준을 높이고 올바른 금융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AD

특히 우리금융그룹의 다양한 분야에서 실무를 맡고 있는 금융 전문가들과 금융산업 유관 기관의 정책 담당자, 금융전문연구소의 연구원들이 강의를 담당해 금융산업과 금융시장에 대한 개관에서부터 글로벌 금융위기 등 최근 현안까지 금융 전반의 내용 을 이해할 수 있는 과정이다.

이팔성 회장은 이날 입학식에서 "우리금융프런티어스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국내 금융산업을 선도하는 미래 전문 금융인력 요람으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