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식 신성솔라에너지 부사장, 사장 승진
[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19일 태양전지 업체 신성이엔지 신성이엔지 close 증권정보 011930 KOSPI 현재가 3,995 전일대비 135 등락률 -3.27% 거래량 74,153,623 전일가 4,13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외국인 달라졌다'…반도체 버리고 코스피·코스닥서 비중 늘린 종목은 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신용미수대환도 당일 OK 신성이엔지, 152억 규모 시스템실링 공사 수주 (대표 이완근)는 김호식 부사장을 신임 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AD
김 신임 사장은 단국대 전기공학과 출신으로, 삼성전자반도체 그룹장, 아이피에스 전무 등을 역임했다. 지난 2008년 신성솔라에너지 부사장으로 취임, 태양전지 생산을 이끌어 왔다. 특히 국내 최초 단결정 태양전지 효율 18%와 19% 양산에 성공하여 매년 효율 1%를 높이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김 신임 사장은 "태양광 시장이 어려운 환경이지만 위기의식을 갖고 고효율 기술개발과 위기관리 경영을 통해 극복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종 기자 hanaru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