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태양광 관련주들이 일본 정부의 태양광 발전 지원책에 대한 기대감으로 동반 상승세다.


19일 오전 9시18분 현재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2 13:24 기준 가 4.01% 상승 중이고, OCI홀딩스 OCI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10060 KOSPI 현재가 306,500 전일대비 8,000 등락률 +2.68% 거래량 321,641 전일가 298,500 2026.04.22 13:24 기준 관련기사 같은 기회를 더 크게? 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아직 못 샀는데 벌써 다 올랐네" 빠르게 반등한 코스피…"변수 남았다" [클릭 e종목]"OCI홀딩스, 태양광 중심 '에너지 안보' 수혜…목표가↑" 는 4.08% 오르는 중이다. 오성첨단소재 오성첨단소재 close 증권정보 052420 KOSDAQ 현재가 1,464 전일대비 14 등락률 -0.95% 거래량 839,360 전일가 1,478 2026.04.22 13:24 기준 관련기사 작지만 강한 투자처? 우선주가 뜬다 오성첨단소재, 50억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취득 완료 후 소각 예정” 오성첨단소재, 상반기 매출 708억 달성…실적?주가 ‘훨훨’ 도 4.81% 상승 중이다.

이날 일본 경제산업상은 내달부터 앞으로 20년간 태양광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기를 1킬로와트(㎾)당 42엔에 사들이는 `기준가격지원제도(FIT)` 제도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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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T는 신재생에너지로 발전된 전력을 정부가 높은 가격으로 구매하는 제도다. 블룸버그의 에너지 관련 자료와 분석 자회사인 '블룸버그 신에너지 파이낸스'는 일본 정부가 태양광 산업 활성화를 위해 내달부터 FIT`를 세 배로 늘리기로 하면서 최소 96억달러(11조원) 규모의 신시장이 창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새 정책이 시행되면 일본은 연간 3.2기가와트(GW) 규모의 태양광 전력을 추가로 생산할 수 있는데 이는 원전 3개의 발전 용량과 맞먹는 규모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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