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미국의 신용평가사 이간-존스가 프랑스에 대한 신용등급을 A-에서 BBB+로 강등했다고 CNBC가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AD

나주석 기자 gongga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