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대우조선 3150억 이행보증금 반환 소송 '패소'
[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한화 한화 close 증권정보 000880 KOSPI 현재가 130,900 전일대비 2,800 등락률 +2.19% 거래량 154,160 전일가 128,100 2026.04.24 13:29 기준 관련기사 한화, 한화솔루션 유상증자 참여…초과청약으로 8439억원 납입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비공개 결혼…한화家 3세 모두 화촉 로봇이 볼트 조이고 배달하고…건설현장·아파트생활에 AI 바람 그룹이 한화오션 한화오션 close 증권정보 042660 KOSPI 현재가 134,100 전일대비 300 등락률 -0.22% 거래량 1,131,526 전일가 134,400 2026.04.24 13:29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하루 만에 사상 최고치 경신…6417.93 마감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개별 종목, ETF 모두 가능 '기관 매수세' 코스피, 6200선 회복…코스닥도 상승 마감 채권단 산업은행을 상대로 제기한 이행보증금 반환 소송 2심에서 패소했다.
서울고등법원 민사 14부는 14일 한화가 한국산업은행과 한국자산관리공사를 상대로 낸 3150억원의 이행보증금 반환청구를 모두 기각한다고 선고했다.
한화그룹은 지난 2008년 11월 대우조선해양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돼 인수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이행보증금으로 3150억원을 채권단인 산업은행에 지급했다.
한화그룹은 이에 대해 "즉시 대법원에 상고하겠다"며 "구체적인 사항은 판결문 입수 후 면밀히 검토해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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