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7일까지 청주시 주민복지과에 지원서 접수…1년 계약직 팀장 3명, 팀원 6명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다음 달 문을 여는 재단법인 청주복지재단(이하 재단)이 오는 27일까지 직원을 뽑는다.


응시자격은 공고일 전일 현재 국내 주민등록이 돼있는 만 20세 이상으로 지방공무원법 제31조 규정에 따른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채용분야 및 인원은 9명으로 팀장 3명(일반직 2명, 연구직 1명), 팀원 6명(일반직 5명, 연구직 1명)이다.


채용절차는 재단 직원채용전형위원회 주관으로 지원서를 낸 신청자를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으로 합격자를 정해 재단이사장이 임명한다.

채용조건은 1년 계약직(정년 60세)으로서 근무평가 결과에 따라 기간을 늘릴 수 있다.

보수는 능력·자격·경력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채용 때 협의결정하고 ‘지방공무원 보수규정’ 및 ‘지방공무원 수당 등에 관한 규정’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보수와 수당을 준다. 처음 채용 때 연봉은 지방계약직공무원 하한금액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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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은 지방계약직공무원 ‘나급’ 하한액 3954만3000원, 팀원은 ‘다급’ 하한액 3444만7000원~‘라급’ 하한액 3035만2000원이다.


지원을 원하는 사람은 응모원서 및 기타 제출서류 양식을 청주시홈페이지(www.cjcity.net)에서 내려 받아 오는 27일까지 청주시 주민복지과 복지재단설립담당(☎043-200-2552)으로 직접 또는 대리접수(우편접수 불가능)하면 된다.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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