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집안이 화목하면 모든 일이 잘 이뤄진다.'


기업도 마찬가지다. 조직원 간에 서로 마음이 맞지 않아 화합하지 못한다면 그 조직은 삐걱거릴 수밖에 없다.

일찍이 이를 간파한 기업들은 임직원의 기를 살리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사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들이 가장 중요시하는 것은 조직원 간에 소통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정착시키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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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적으로 최고경영자(CEO)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행사를 열고 수평적 조직문화 형성에 힘쓴다. 이를 통해 구성원 간에 유대감을 높이고 자연스럽게 한마음으로 뭉칠 수 있게 만드는 전략이다.

비단 임직원뿐 아니라 임직원의 가족을 초청해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곳도 많다. 회사에 대한 가족의 이해도를 높여 임직원들이 가정에서도 자부심을 갖고 존경받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함이다. 임직원의 기가 살아나면 회사가 발전하고 잘나가게 되는 것은 당연지사다.


박민규 기자 yu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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