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바이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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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나석윤 기자] 중국에서 초등학생 같은 외모를 가진 대학생이 네티즌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2일 중국판 페이스북이라 할 수 있는 '런런왕'에는 '학사복 차림으로 찍은 소녀 사진'이라는 제목의 사진 한장이 올라왔다.

주인공은 베이징 중앙민족대학을 졸업한 것으로 알려진 22세 여대생 자오샤오위 씨. 사진 속 자오샤오위는 학사복을 입은 채 작은 키에 하얀 피부, 동그란 눈을 선보이며 '최강 동안' 외모를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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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뜻 보기에도 초등학생으로 오인할 정도의 외모에 네티즌은 놀랍다는 반응을 쏟아냈다.

"누가 22살로 볼까? 동안 중 최강 동안이다", "아무리 봐도 13살인데…", "초등학생이 따로 없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나석윤 기자 seokyun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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