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24일 오후 3시 관악구청서 서울시와 함께 주거재생 시민 아카데미 진행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서울시와 함께 직접 시민에게 찾아가 소통하는 권역별 '주거재생 시민 아카데미' 행사를 진행한다.


차성수 금천구청장

차성수 금천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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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자치구를 서부권 동남권 동북권 서남권 도심권 등 5개 권역으로 나누어 지난 5월 1일부터 오는 6월1일까지 권역별 순회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정비사업 추진위원회 ·조합원, 구역 주민, 관련 단체 등을 대상으로 미래 도시건축 방향, 서울시 뉴타운 정책방향 등에 대한 강의와 함께 시민들이 궁금한 사항에 대해 질의 응답을 진행한다.


5개 권역 가운데 금천구가 속하는 서남권은 24일 오후 3시 관악구민회관(2호선 서울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약 550m)에서 개최한다.

참여하려는 사람은 구청에 내방, 신청서를 제출하거나 온라인(시 홈페이지 http://citybuild.seoul.go.kr)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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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이번 행사로 인해 뉴타운 수습방안 중요성과 필요성에 대한 시민들의 공감대가 형성될 것으로 기대한다.


서울시청 주거재생과(☎3707-8231), 금천구 주택과(☎2627-1612) 또는 도시계획과(☎2627-1564)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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