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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 신임 대통령 의전車 '시트로엥 DS5'

최종수정 2012.05.14 09:34 기사입력 2012.05.14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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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로엥 DS5

시트로엥 DS5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시트로엥의 DS5가 오는 15일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 당선자의 취임식 의전 차량으로 사용된다.

프랑스 대통령 결선투표에 앞서 프랑수아 올랑드 대통령 당선자가 DS5를 취임식 의전 차량으로 사용하겠다고 밝힌 것에 따른 것이다.
DS5는 시트로엥의 최첨단 디젤 하이브리드 시스템 ‘하이브리드4’가 적용된 5도어 중형 크로스오버 모델이다. 전륜 구동계는 HDi 디젤 엔진으로 후륜 구동계는 전기 모터로 움직이며, 상황에 맞게 연료 절감과 CO2 배출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는게 특징이다.

연료 효율성이 뛰어난 디젤 엔진을 사용해 같은 배기량의 가솔린 엔진보다 약 30% 가량 높은 연료 효율성으로 리터당 26.3km(유럽 기준)의 연비와 CO2 배출량 99g/km를 달성한 친환경 차량이다.

시트로엥은 지난달 19일 프리미엄 해치백 DS3의 판매를 시작했다. DS4와 프랑스 대통령 당선자의 의전차량으로 선택 받은 DS5는 올해 중으로 차례대로 선보일 계획이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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