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0~8월13일 한국화 서양화 서예 등 5개 부문 공모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서울메트로가 ‘예술인의, 예술인에 의한, 예술인을 위한’ 전국미술대전을 개최하고 재능 있는 예술인들을 초대한다.


서울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사장 김익환)는 제5회 서울메트로 전국미술대전을 개최하고 7월10일부터 8월13일까지 작품을 공모한다.

서울메트로 전국미술대전 포스터

서울메트로 전국미술대전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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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미술대전은 5개 부문(한국화, 서양화, 서예, 문인화, 사진)에 총 2000만원 규모로 진행되는데 국적에 관계 없이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1인 당 3작품까지 출품할 수 있고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저해되지 않는 미공개 순수창작품이어야 한다.

작품응모는 7월10일부터 23일까지 서울메트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시에는 소정의 신청양식과 사진파일로 제출하며, 1차 심사를 거친 작품은 8월6일부터 13일까지 실제 작품을 제출, 2차 심사를 거친다.


단, 문인화와 서예 부문은 1차 심사 없이 2차 심사에 바로 출품하면 된다.


심사는 부문별로 2명씩(서양화 부문은 3명) 총 11명의 외부 전문위원을 위촉, 2차에 걸쳐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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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은 9월25일에 열린다. 대상 1명(상금 500만원), 최우수상 5명(각 200만원), 우수상 5명(각 100만원) 등을 선정, 상금과 상장을 수여한다.


수상작은 9월25일부터 10월7일까지 13일간 3호선 경복궁역 서울메트로 미술관에 전시될 예정이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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