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GS GS close 증권정보 078930 KOSPI 현재가 74,200 전일대비 2,300 등락률 +3.20% 거래량 321,829 전일가 71,900 2026.05.14 14:04 기준 관련기사 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석화, 가격 인상축소·국내 우선공급 협조" [중화학ON]"10원이라도 더 싸게"…주유비 아끼는 카드 활용법 "아반떼 100만대 주유량" GS칼텍스, 카자흐스탄산 원유 도입…수급 숨통 트이나 는 1분기에 영업이익 2335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44.7% 감소했다고 11일 밝혔다.


매출액은 2조3766억원으로 전년동기 보다 14.1% 증가했지만 순이익은 48.5% 줄어든 1995억원을 기록했다.

작년 4분기 대비 영업이익은 48.8%, 매출액은 4.1%, 순이익은 60.7% 증가한 것이다.


자회사별로 GS칼텍스는 매출액 12조4486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8.3%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3709억원으로 55.2% 줄었다.

GS리테일은 매출액 1조472억원, 영업이익 144억원으로 각각 19.6%, 87.0% 증가했다.


GS홈쇼핑은 매출액 2643억원으로 전년대비 23.1%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276억원으로 3.5% 감소했다. GS글로벌은 매출액 8418억원으로 38%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76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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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초 출범한 GS에너지는 1분기에 매출액 1322억원, 영업이익 1292억원을 달성했다.


GS 관계자는 "GS리테일, GS글로벌 등 자회사의 매출액 증가에 따라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다"며 "국제적인 경기 둔화에 따른 정제마진 하락 등으로 GS칼텍스의 이익이 감소함에 따라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이 감소했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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