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김중수 한국은행 총재는 10일 금융통화위원회 직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정치적인 변수가 있지만 프랑스와 독일, 이탈리아 등 유럽 국가들이 서로간의 견제와 균형을 통해 유럽 상황을 더 좋아지게 할 것으로 예상한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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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목인 기자 cmi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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