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리자, 테마주인줄만 알았더니..순익 177%↑ '깜짝실적'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대선 테마주 모나리자 모나리자 close 증권정보 012690 KOSPI 현재가 2,220 전일대비 50 등락률 +2.30% 거래량 199,568 전일가 2,17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조기대선 기대감에 취업·출산 관련주 '훨훨' [특징주]깨끗한나라·모나리자, 中 생리대 파동에 반사益 기대 코스피, 2년5개월만에 장중 2800선 돌파 가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급 실적을 발표했다.
모나리자는 9일 분기보고서를 통해 1분기 357억원, 영업이익 32억원, 당기순이익 2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분기 실적인 매출 298억원, 영업이익 12억원, 순이익 9억원에 비해 매출 19.6%, 영업이익 157.4%, 순이익 177.1%나 증가한 것.
모나리자는 생산제품 중 노인용 기저귀 부분이 부각되면서 대선 정책 테마주로 분류되며 관련 소식에 따라 주가가 급등락을 하고 있는 종목이다.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모나리자의 생리대 및 기저귀 시장은 기술집약적 제품으로 브랜드 인지도 위주의시장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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