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 우량 직장인 대상 신용대출 실시
[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KB국민카드는 우량 직장인 고객을 대상으로 한 신용대출 상품인 'KB국민우량직장인론'을 8일 출시했다.
'KB국민우량직장인론'은 공무원, 공공기관, 언론기관, 교육기관, 의료기관, 금융기관 등 우량기업 직원을 대상으로 한다.
최저 연 7.1% 금리에 최대 30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고객의 신용등급에 따라 대출금리와 대출 가능금액이 차등 적용된다.
대출기간은 3~36개월로 대출기간의 30% 이내에서 최대 9개월까지 거치기간 운영이 가능하고, 원금균등분할상환 또는 거치기간 후 원금균등분할상환 방식으로 상환하면 된다.
대출을 원하는 고객은 국민카드 홈페이지(www.kbcard.com)를 통해 별도 준비서류 없이 간편하게 신청 가능하며, 대출 신청 후 재직확인, 본인확인 등을 거쳐 대출이 실행된다.
한편 국민카드는 'KB국민우량직장인론' 출시를 기념해 내달 7일까지 이 상품으로 대출받는 고객에게 취급금리의 10%를 할인(단, 할인 후 최저금리 6.8%)해 준다. 또한 행사기간 중 이 상품으로 건당 500만원 이상 대출받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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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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