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기세포치료제 카티스템, 상업적 시술 개시
[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 메디포스트 메디포스트 close 증권정보 078160 KOSDAQ 현재가 18,110 전일대비 500 등락률 +2.84% 거래량 645,534 전일가 17,61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메디포스트, 1분기 별도 영업익 42% 증가…美 임상 비용에 연결 적자 메디포스트, 바이오코리아 참가…첨단재생의료 기술·제품 선봬 메디포스트, 매출 4.2% 성장·679억 적자 는 무릎 연골 재생 줄기세포치료제 ‘카티스템’의 첫 시술이 서울의 한 정형외과에서 실시됐다고 30일 밝혔다.
올 초 식약청 허가를 받은 카티스템은 지금까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심사 절차 및 병원 약제심의 등을 거쳤으며, 이번에 처음으로 상업적 판매가 이루어졌다.
첫 시술은 외상성 관절염으로 연골 결손을 앓고 있는 58세 여성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시술에 약 50분이 소요됐다.
카티스템은 국내 판권을 보유한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쏘시오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00640 KOSPI 현재가 95,200 전일대비 1,500 등락률 -1.55% 거래량 19,356 전일가 96,7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동아제약 '듀오버스터 민트볼', 출시 1년 만에 100만개 판매 돌파 동아제약, 어린이 구강건강 사각지대 해소 나선다 동아제약, '얼박사 제로' 출시 한 달 만에 200만 캔 돌파 에 의해 판매되고 있다. 환자 자신의 줄기세포를 이용하는 자가 줄기세포 치료제와 달리, 다른 사람의 줄기세포를 원료를 하기 때문에 규격 제품화와 대량 생산 및 사전 생산이 가능하고 치료 유효성도 일관적인 것이 장점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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