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토막난 우선주들.. 퇴출 앞두고 연일 ‘하한가’
[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한국거래소가 시장 교란 요인으로 지목된 부실 우선주의 ‘퇴출’에 나선 가운데 대상으로 꼽힌 우선주들이 연일 급락하고 있다.
25일 오전 11시 현재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5 15:17 기준 는 42만원으로 전일대비 7만4000원 떨어졌다. 4거래일째 하한가를 찍으며 18일 91만원에서 반토막으로 주저앉았다.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5 15:17 기준 도 18일 2만7800원을 기록했으나 5거래일 동안 하루를 제외하고 모두 하한가를 기록하면서 25일 1만5600원까지 내렸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같은 기간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5 15:17 기준 는 9만1400원에서 4만5300원으로,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5 15:17 기준 는 11만7900원에서 5만4200원으로,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5 15:17 기준 는 1만8950원에서 1만원으로 폭락했다.
거래소가 개정상법 시행에 따른 우선주 퇴출 요건을 발표한 다음날인 19일 퇴출대상에 오른 35개 우선주 중 12개가 하한가로 추락했다. 거래소는 개정안에 따른 종류주식 퇴출요건을 설명하면서 상장주식수와 거래량 등이 증가하지 않고 현 상태로 유지된다는 것을 가정할 경우 규정 시행 후 1년 간 총 27종목(유가 26, 코스닥 1)의 우선주가 퇴출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