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야마하뮤직코리아(대표 후쿠토메 히토시)는 한국형 업라이트 피아노 M5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M5는 1년간의 시장 조사를 거쳐 만든 제품으로, 디자인을 강조한 게 특징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야마하 관계자는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에 풍부한 음색까지 겸비했다"며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고 있는 야마하 U1 피아노의 설계 및 특징을 반영한 모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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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670만원.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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