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효, 이용식 등이 청계산 찾은 까닭
이돈구 산림청장과 ‘산불예방 캠페인’…기념사진 찍기, 사진전 등 이벤트와 유행어 패러디도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산림청의 연예인홍보대사들이 14일 서울 서초구 원지동 청계산 등산로 입구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이돈구 산림청장 등 산림관계자들이 함께 한 행사장엔 ▲인기개그맨 이용식, 김종국, 김원효, 김영희씨 ▲가수 이자연씨 ▲스포츠스타 황영조, 채민경씨 등이 나와 등산객들에게 산불예방을 강조하고 홍보기념품도 나눠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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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윤영균 북부지방산림청장 등 산림공무원들, 한국등산협회 관계자 등 200여명과 기념사진 찍기, 산불사진전 등의 이벤트를 벌였다.
특히 인기 TV프로그램 ‘개그콘서트’에 출연 중인 개그맨 감원효씨는 자신이 출연하는 코너인 ‘비상대책위원회’ 유행어를 패러디해 “산불? 안돼에~”를 외치며 몰려든 등산객들을 즐겁게 했다.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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