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새누리당은 4.11총선 선거운동 첫날인 29일 오전 8시 소속 후보자 230명이 일제히 공약 피켓을 드는 선거운동을 벌인다. 후보자들은 공약 피켓을 든 인증샷을 찍어 당 홈페이지에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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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원 홍보본부장은 "가족행보 5대 공약에 대한 대국민 홍보를 위해 당 소속 후보들이 같은 날 같은 시각에 같은 내용의 피켓을 들어 공약 실천 의지를 국민에게 보여준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피켓에는 ▲암·중풍·심근경색·백혈병 100% 국가책임 ▲비정규직에 대한 임금차별 금지 ▲전세대출 금리인하 ▲보육 국가완전책임제 ▲스펙타파 청년취업 시스템 도입 등의 5대 공약이 담긴다.


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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