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일본 닛케이225 지수가 지난해 동일본 대지진 발생 이후 낙폭을 만회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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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 대비 236.91포인트(2.36%) 급등한 1만255.15로 거래를 마쳤다. 종가는 동일본 대지진이 처음 발생했던 지난해 3월11일 종가 1만254.43보다 높았다.


토픽스 지수는 전일 대비 20.60포인트(2.42%) 급등한 872.42를 기록해 지난해 3월11일 종가 915.51보다 아직 낮은 상황이다.


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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