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크론그룹, 통합CI 도입
[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웰크론 웰크론 close 증권정보 065950 KOSDAQ 현재가 1,622 전일대비 28 등락률 -1.70% 거래량 88,771 전일가 1,65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윤 대통령 '인구 국가비상사태' 선언, 엔젤산업 관련주 급등 웰크론, 지난해 영업익 42억원…전년비 33.2% '↓' 웰크론그룹, 연말 연탄나눔 봉사…14년째 이어가 그룹(회장 이영규)은 통합 경영에 속도를 내기 위해 새로운 통합 CI(기업 이미지)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CI 통합은 그룹 경영 체제를 공고히 하고, 그룹사간 일체감을 통해 비전 공유와 그룹시너지 제고를 위해 추진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각 계열사의 사명도 변경한다. 석유화학 플랜트 전문기업 강원에너지 강원에너지 close 증권정보 114190 KOSDAQ 현재가 15,130 전일대비 700 등락률 -4.42% 거래량 450,387 전일가 15,83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연 4%대 최저금리로 투자금을 최대 4배까지? 대체거래소 이용자도 가능! 국내 증시 기대감에 제대로 올라타라면? 4배 투자금을 연 4%대 금리로! [특징주] 강원에너지, 'MANUGA' 협력에 美 SMR프로젝트 참여 부각 강세 는 '웰크론강원'으로, 산업용 플랜트 전문기업 한텍엔지니어링은 '웰크론한텍'으로 바꾼다. 다만 한방위생용품 전문기업 예지미인은 브랜드 인지도가 높은 점을 감안해 사명은 '웰크론헬스케어'로 바꾸되 예지미인은 단일 브랜드로 남겨놓을 예정이다.
이영규 회장은 "이번 통합CI 도입을 통해 웰크론그룹의 새로운 이미지를 구축할 뿐 아니라 그룹 시너지 및 브랜드가치를 높여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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