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빈 경남은행장, 취임 1주년 '사랑의 특식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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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박영빈 경남은행장은 23일 취임 1주년을 맞아 '사랑의 특식 나눔 행사'를 가졌다.


경남은행봉사대 30여명과 마산금강노인복지관 무료급식소를 방문한 박영빈 은행장은 독거노인·장애인 등, 500여명을 대상으로 음식을 나눠주는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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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행장은 "경남은행장으로 취임할 당시 구상한 '사회공헌사업계획'을 반드시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박 행장은 지난해 3월 23일 열린 취임식에서 "지역사회 구성원과의 상생을 위해 사회공헌사업을 확대 추진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힌바 있다.


경남은행은 지난해 123억원을 사회공헌사업을 위해 지출했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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