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의 힘..함께 타는 자전거처럼]동부그룹
[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김준기 동부그룹 회장은 "협력사의 경쟁력이 한 데 모여야 전체의 경쟁력이 발휘될 수 있다"며 동반성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이를 위해 각 사 최고경영자(CEO)가 위원장인 동반성장 추진위원회를 운영해 협력사업 발굴 등에 힘쓰고 있다.
계열사 동부한농은 '상생협력 추진위원회'를 통해 공정거래 문화정착을 위한 제도 및 정책을 정비하고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중이다. 또 '농업인대학'을 운영해 농업인을 지원하고 1사1촌 자매결연을 통해 영농기술 지원, 환경정화, 독거노인 봉사활동 등을 실시하면서 지역 농가들과의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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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하이텍은 설립 초기의 중소 팹리스들이 열악한 자금환경에 부딪히는 사례가 많다는 점을 감안, 저렴한 비용으로 시제품을 제작할 수 있는 MPW(Multi Project Wafer: 하나의 웨이퍼에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는 기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팹리스의 초기 개발 과정에서 투입되는 막대한 인력 및 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이들 업체가 동부하이텍의 국내외 영업망을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돕는다.
동부화재는 다문화 가정이 사회적으로 소외받지 않고 우리사회 구성원들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후원사업을 전개 중이다. 다문화가족 합동 돌잔치, 다문화 장터, 정기후원활동, 집 고쳐주기 러브하우스, 다문화 가족 어울림 캠프 등이 그 일환이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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