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고리 브라이언트 부사장

그레고리 브라이언트 부사장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인텔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로 그레고리 브라이언트(Gregory Bryant)씨를 선임했다고 12일 밝혔다.

AD

홍콩에 거주하는 브라이언트 부사장은 일본과 중국을 제외한 아태지역 내 인텔 제품의 영업과 마케팅을 총괄할 예정이다. 브라이언트 부사장은 1992년 인텔에 합류했으며 인텔과 레노버(Lenovo) 간 영업과 마케팅, 기술 활성화를 총괄하는 글로벌 레노버 어카운트의 디렉터와 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브라이언트 부사장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세계 기술의 성장과 혁신을 선도하고 있고 앞으로 당분간 세계 PC시장 성장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게 될 것"이라고 분석하며 "특히 한국과 대만 기업들은 최고의 울트라북과 태블릿PC, 스마트폰 설계로 세계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