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김우영 은평구청장은 은평뉴타운 사업 완공을 앞두고 은평뉴타운 도시기반시설 점검 시 시설물들을 직접 사용?이용하고 있는 지역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


김우영 은평구청장

김우영 은평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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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홍성진 부구청장 주제로 은평뉴타운 기반시설 합동 점검을 위한 T.F 회의를 개최, 지역주민과 은평구, SH공사가 함께 기반시설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은평뉴타운 각 지구별로 지역주민이 참여, 해당 지구의 기반시설을 직접 점검 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SNS를 통한 지역주민의 신고 접수도 병행토록 해 완벽한 기반시설 인수를 위해 두팔을 걷어 부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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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뉴타운은 2008년 1지구 입주를 시작으로 현재 약 95%가 입주 완료돼 올해말 사업이 완료된다.


은평구는 다른 뉴타운지역에서는 볼 수 없는 철저한 기반시설 인수을 위해 주민과 함께하는 참여행정의 걸음을 내딛었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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