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유일한 박사 41주기 추모식 개최
[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 유한양행 유한양행 close 증권정보 000100 KOSPI 현재가 95,100 전일대비 1,400 등락률 -1.45% 거래량 157,242 전일가 96,5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빅파마 '비만약 쏠림' 틈새 공략…국산 희귀약, FDA 지정 잇따라 유한양행-휴이노,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에 '메모큐' 공급 삼천당이 꺾은 바이오株 투심…2분기에 살아날 수 있을까 [주末머니] 과 유한재단의 창업자 故 유일한 박사의 제41주기 추모식이 9일 오전 유한대학에 위치한 유일한 기념관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유가족 및 유한재단, 유한학원, 유한양행 및 가족회사 임직원과 학생 등 1500 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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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섭 유한양행 사장은 "유 박사의 숭고한 기업이념을 가슴 깊이 새기고 그 뜻이 지속될 수 있게 노력하자"고 말했다.
유일한 박사는 '건강한 국민만이 주권을 되찾을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1926년 유한양행을 창립했다. 1971년 3월 11일 작고할 때까지 유한학원과 유한재단을 설립하는 등 기업이윤의 사회환원과 사회봉사 정신을 실천한 기업인이다.
신범수 기자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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