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청년창업사관학교 1차 합격자 102명을 최종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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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은 신청자 646명 중 서류심사, 면접 등을 거쳐 102명을 선정했다.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창업자가 72명(70.6%), 3년 이내 창업기업이 30개 업체(29.4%)가 선정됐다.


2차 접수에는 모두 655명이 신청했는데 심사를 거쳐 100명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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