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이란과 이라크 접경지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8일(현지시간) 발생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는 현지시간으로 오후 9시21분에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원은 북위 32.91도, 동경 46.98도로, 깊이 10km 지점에서 발생한 것으로 관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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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원은 이라크 알쿠트 지방으로 동북동으로 116km 떨어진 곳이다.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나주석 기자 gongg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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