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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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서울 강북구 미아삼거리역 근처에 화재가 발생하면서 이 소식이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각종 소셜네티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전해졌다.


5일 오후 1시27분께 서울 강북구 미아삼거리역 인근 건물 9층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연기와 함께 불이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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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직후 소방차 20여대가 출동해 20여분만에 불길을 진압했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미아삼거리역 바로 앞 9층 건물 화재 발생. 도로통제중. 차량 우회하세요"(@den**) "인명피해가 없다니 천만다행입니다"(@ach**) "다치신 분들이 없기를"(@yoo**) 등의 멘션과 함께 화재 현장을 담은 사진과 동영상 등을 올렸다.

조인경 기자 ik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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