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중국 정부는 올해 2500억 위안(44조3725억원) 규모의 국채를 발행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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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중국 재무부는 5일 올해 예산보고서를 통해 중앙정부가 지방자치단체를 대신해 2500억 위안 규모의 국채를 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2009년~2011년 사이 2000억위안 규모로 국채를 발행한 것에 비해 증가한 것이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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