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KB국민은행은 1인 창조기업과 일자리창출에 기여하는 사회적기업 지원을 위한 '1인 창조N사회적기업 신용보증부대출'을 2일부터 판매한다.


이 상품은 26만여개 1인 창조기업과 1700여개 사회적기업을 위한 전용상품으로 신용보증기금과 협약을 체결해 저금리로 지원하는 대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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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국민은행은 신용보증기금이 발급하는 정책성 특례보증서를 담보로 신용등급에 관계없이 가산금리를 대폭 할인해 대출금리를 5.0% 미만으로 적용한다. 또한 신속한 대출 취급을 위해 영업점장 전결로 취급하며 전담심사역을 운용한다.

운용상품도 다양화해 일반운전자금 및 시설자금은 물론 마이너스대출로도 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민병덕 국민은행장은 "이 상품은 보증기관과 금융기관이 사전에 충분한 협의를 거친 것으로 창업기업과 일자리 창출기업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에 든든한 은행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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