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경제전문가들이 올해 미국의 경제성장 전망치를 당초 1.6%에서 2.4%로 올렸다.


27일(현지시간) AP통신이 전미실물경제협회(NABE) 설문조사를 토대로 보도한 바에 따르면 올해 미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가 2.4%로 지난해의 1.6%에 비해 소폭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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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주택경기 회복과 실업률 하향 등을 성장률 전망치 상향 이유로 꼽았다.


또 현재 8.3% 수준인 실업률은 내년에는 7.8%까지 낮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조유진 기자 t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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