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현 이사장, 장학금 12억원 전달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박용현 두산그룹 연강재단 이사장은 28일 서울 을지로 두산타워에서 '2012년 두산그룹 장학증서 수여식'을 갖고, 총 12억원의 장학금과 기념품을 전달했다.


이번에 선발된 382명의 장학생은 실질적인 가장 역할을 하고 있는 초등학생과 중학생, 어려운 환경에서도 성적이 우수해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고교생과 대학생들이다.

AD

박용현 이사장은 "국가경쟁력은 우수한 인재로부터 나오며 우수한 인재는 교육을 통해서 육성된다"며 "연강재단의 장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해 우리나라의 미래를 짊어질 동량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연강재단은 1978년 설립됐으며, 장학, 학술, 문화사업을 지원하고 있는 두산의 장학학술재단이다.

조슬기나 기자 seul@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