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세계 최대 독일 화학업체인 바스프의 4분기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이 15억1000만 유로를 기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4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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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시장 예상치인 15억2000만 유로에 미치지 못하는 것이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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