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541,000 전일대비 5,000 등락률 -0.92% 거래량 747,125 전일가 546,0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풍력주에 다시 불어온 정책 바람...이제는 실적까지? 현대차·기아, 채용연계 교육으로 AI 엔지니어 양성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가 엔화가치 약세 전환에 따른 부담으로 사흘째 약세를 보이고 있다. 여기에 비정규직 부당해고 소송 패소 악재까지 겹친 모습이다.


24일 오전 10시 현재 현대차는 전날보다 4000원(1.83%) 떨어진 21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거래일간 하락마감한 뒤 사흘째 파란불을 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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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약세는 엔·달러 환율이 6개월 만에 80엔대를 회복하면서 엔화가치가 약세를 보이자 국내 자동차 업체가 타격을 입을 수 있다는 우려가 증시에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아울러 전날 대법원 1부(주심 이인복 대법관)는 현대차 사내하청업체 노동자였던 최병승씨가 중앙노동위원회를 상대로 낸 부당해고 및 부당노동행위 판정취소 청구소송 재상고심에서 원고승소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

정선은 기자 dmsdl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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