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코스피가 장 후반 2000선 아래로 내려왔다. 개인을 제외한 주요투자주체들이 '팔자' 강도를 키우며 장 중 저가를 1995선까지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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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종료를 6분여 앞두고 코스피는 전날보다 26.31포인트(1.30%) 내린 1999.01에 머물고 있다.


특히 투신(-2493억원)을 중신으로 한 기관의 '팔자' 매물이 3400억원 이상 출회되며 낙폭을 키웠다. 기관은 화학과 금융업을 1000억원 이상씩 순매도 했다. 해당 업종들은 2% 가까이 내렸다.


김유리 기자 y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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