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화성산업, 영업손실 확대 소식에 ↓
[아시아경제 박은희 기자] HS화성 HS화성 close 증권정보 002460 KOSPI 현재가 13,540 전일대비 20 등락률 +0.15% 거래량 11,281 전일가 13,52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GDP 성장률 1.4%P 깎아먹은 건설…19개월 연속 침체 ‘역대 최장’(종합) "3~4곳 추가 부도"…정리대상 된 중견 건설사 [건설위기 보고서] "50%라도 버틸 힘 생겼다"…건설·부동산업계, 정부 미분양 매입에 숨통 이 영업실적 악화 소식에 급락세다.
13일 오전 10시55분 현재 화성산업은 전일대비 410원(11.08%) 떨어진 329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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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장 마감 후 화성산업은 지난해 영업손실이 903억원을 기록해 적자폭이 커졌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4024억원으로 전년대비 2.2% 늘었으나 당기순손실은 883억원으로 손실폭이 확대됐다.
이에 대해 회사측은 "투자부동산 손상차손과 주택 관련사업채권에 대한 대손상각이 반영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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