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세계 최대 원자재 중개업체 글렌코어와 스위스 광산업체 엑스트라타가 합병에 합의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7일 보도했다. 통신은 합병 후 시가총액이 900억달러에 이르는 거대 자원업체가 탄생하게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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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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