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그리스와 트로이카(유럽연합·유럽중앙은행·국제통화기금)의 2차 구제금융 협상이 난항을 겪으면서 6일 유럽 주요 증시도 하락세로 출발했다.

AD

현지시간 오전 8시4분 현재 영국 FTSE100 지수는 전일 대비 0.32%(19.12포인트) 내린 5881.95를 기록하고 있다.


같은 시각 독일 DAX 30 지수는 0.37%(24.77포인트) 하락한 6741.90을, 프랑스 CAC 40 지수는 0.87%(29.88포인트) 내린 3398.04를 기록 중이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