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65만원..기존 차량 대비 110만원 저렴

"쏘나타 '하이브리드' 정말 이 가격이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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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현대자동차가 쏘나타 하이브리드 스마트 모델을 1일 출시했다.


쏘나타 하이브리드 스마트 모델은 성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가격을 낮춘 보급형으로 세제혜택 후 기준 2865만원이다. 프리미어 모델에서 가죽 스티어링휠 및 자동변속기 손잡이, 인조가죽 도어센터 트림, 후석 센터 암레스트 등 일부 편의사양을 제외해 110만원 저렴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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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541,000 전일대비 5,000 등락률 -0.92% 거래량 747,125 전일가 546,0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풍력주에 다시 불어온 정책 바람...이제는 실적까지? 현대차·기아, 채용연계 교육으로 AI 엔지니어 양성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관계자는 “하이브리드 시장 확대 차원에서 저가 모델을 선보였다”면서 "앞으로 더 많은 고객이 하이브리드를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대차는 쏘나타 하이브리드 고객을 대상으로 30일 이내 불만족시 다른 차량으로 교환해주는 ‘차종교환 프로그램’, 구입 후 1년 이내 사고 발생시 신차로 교환해주는 ‘신차교환 프로그램’, ‘하이브리드 전용부품 최대 보증서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쏘나타 하이브리드 프리미엄 보장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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