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하이마트는 전국 305개 매장과 11개 물류센터, 11개 서비스센터를 직접 운영하는 국내 대표 가전유통업체다. 전 세계 제조사들로부터 1만5000여 종의 상품을 소싱해 판매하는 등 탄탄한 품질 소싱 능력과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또 업계최고수준의 유통전문 인력을 통해 매장관리, 상품운영, 접객품질을 최고 상태를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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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종구 하이마트 대표

선종구 하이마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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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2006년 발표한 '고객행복헌장'에 따라 고객행복을 최고의 가치로 삼고 소비자 보호에 앞장서왔다. 이와 함께 공정한 상품정보, 정확한 비교설명,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하며, 매장-홈페이지-콜센터 등 온ㆍ오프라인 통로를 통해 고객 의견 수렴을 위한 다양한 창구를 운영해 소비자들의 의견을 듣고 있다.


하이마트는 지난해 상장과 함께 내놓은 '비전202020'에 따라 2015년까지 국내매장을 350개로 확대하고, 2020년까지 매출 20조원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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