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미국의 지난해 12월 개인소비지수가 0.0% 증가를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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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전망치(0.1%)를 밑도는 수준이며, 11월 0.1% 상승보다 둔화된 수치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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