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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기아자동차(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58,400 전일대비 1,600 등락률 -1.00% 거래량 1,112,754 전일가 160,0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기아, '밀라노 디자인 위크'서 EV 콘셉트카 전시 현대차·기아, 채용연계 교육으로 AI 엔지니어 양성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가 지난해 선보인 'K5 하이브리드'는 세계 3대 디자인 상인 '2011 레드닷'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디자인에 하이브리드 특유의 외관 사양을 추가로 적용해 친환경성을 부각시킨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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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5 하이브리드에는 엔진 냉각 및 공력성능을 고려한 신규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한 것은 물론 연비향상을 고려해 알루미늄 휠 디자인을 보다 심플하게 개선했으며 공력 개선을 위한 리어 스포일러 등을 적용했다. 또 한 눈에 친환경 하이브리드 차라는 것을 알 수 있도록 하이브리드 전용 엠블램을 부착했다.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배려한 첨단 사양들도 눈에 띈다. 시속 20km/h 이하의 저속 주행시 엔진의 동작 없이 모터로만 주행이 가능한 'K5 하이브리드' 특성상 자칫 보행자들이 차량의 접근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에 대비해 기아차는 '가상엔진 사운드 시스템(VESS)'을 국내 최초로 도입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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