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제부도' 종합관리 전담팀 꾸려
[화성=이영규 기자]경기도 화성시가 서해안 관광명소 제부도를 종합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전담팀을 구성했다.
화성시는 제부도의 불법행위 근절과 난개발 확산 방지를 위해 13개 담당부서가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비반, 불법관리반, 개발정비반 등 3개 반으로 TF팀(전략기획팀)을 꾸렸다고 26일 밝혔다.
3개반은 앞으로 ▲무단투기단속, 음식점 및 숙박업소 위생관리, 불법광고물 정비(환경정비반) ▲노점상 및 불법 주정차와 불법건축물 단속(불법관리반) ▲제부도의 도시계획 재정비(개발정비반) 등을 추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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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관계자는 "부서별로 종합계획을 수립해 제부도를 서해안 최고의 관광명소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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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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