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현지시간으로 24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국의 2대 통신사업자 버라이즌(Verizon)은 지난해 4·4분기 주당 52센트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이는 블룸버그 경제 전문가들의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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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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