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코스닥 시장이 소폭 상승하며 4거래일 만에 반등을 노리고 있다. SNS 관련주와 전일 금융당국 징계를 받은 씨앤케이인터의 주가가 극명히 엇갈리고 있다.


19일 오전 9시27분 현재 코스닥은 전장보다 3.56포인트(0.69%) 오른 516.73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 투자자들이 매도에 나선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물량매집에 나섰다. 개인은 61억을 매도 중이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6억원, 19억원을 순매수 하고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가운데 셀트리온 셀트리온 close 증권정보 068270 KOSPI 현재가 206,000 전일대비 2,000 등락률 +0.98% 거래량 475,778 전일가 204,0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셀트리온, 가팔라지는 '고마진 신제품' 성장세…증권가 "주가 31% 상승 여력" 셀트리온, ADC 항암 신약 후보물질 3종 모두 '환자 투약' 진입 셀트리온, 10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주주가치 최우선 의지" 포스코DX 포스코DX close 증권정보 022100 KOSPI 현재가 34,550 전일대비 1,100 등락률 -3.09% 거래량 523,712 전일가 35,65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자동차 업종 전반에 확산되는 온기...기회를 더 크게 살리고 싶다면 종목은 잘 골라놓고 투자금이 부족하다? 4배 투자금을 연 4%대 금리로 확신 왔다면 투자 규모부터 키워야...4배 투자금을 연 4%대 금리로 를 제외하고 모두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서울반도체 서울반도체 close 증권정보 046890 KOSDAQ 현재가 10,980 전일대비 210 등락률 +1.95% 거래량 1,051,088 전일가 10,77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남들보다 늦었다고? 4배 투자금으로 따라가면 금방...금리는 연 5%대 기회를 크게 살리는 비결? 최대 4배 주식자금을 연 5%대 금리로 같은 종목인데 수익이 다른 이유? 4배 투자금을 연 5%대 합리적 금리로 는 7.28% 급상승하고 있다. 메디포스트도 전일 하락세를 회복하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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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도 대부분 상승세다. 비금속(3.98%), 기타서비스(1.58%), 섬유·의류(1.40%) 등이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반면에 일반전기전자(-0.45%), 의료·정밀기기(-0.15%), 컴퓨터서비스(-0.33%)는 약세 행진이다.


이날 오전 코스닥시장에서는 상한가 9개를 포함한 677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하한가 종목 1개를 포함한 248개 종목은 약세다. 111개 종목은 시세 변동 없이 보합을 유지하고 있다.


지선호 기자 like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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