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동해 과거 사진..누리꾼 "그만 우려먹길"
[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소녀시대 멤버 제시카와 슈퍼주니어의 동해가 과거에 찍은 사진이 누리꾼 사이에 화제다.
두사람이 다정한 모습으로 찍은 사진은 마치 연인같다는 느낌을 준다. 정확한 촬영날짜나 출처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둘의 앳된 모습으로 보아 과거 연습생 시절 찍은 사진으로 추정된다.
제시카와 동해는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를 대표하는 미녀, 미남이다. 화보사진과 공연 무대위에서도 다정한 모습을 보여 혹시 연인 사이가 아닌가라는 의혹도 낳았다.
과거사진에서도 두사람의 인물은 빛을 발한다. 슈퍼주니어의 비주얼(얼굴)을 담당한다는 말을 듣는 동해는 장난스럽게 혀를 쑥 내밀고 익살스런 표정을 짓고 있다.
제시카는 요즘의 당찬 모습과는 사뭇 다른 청순함이 돋보인다. 화장이 옅은 탓인지 어딘가 모르게 현재의 얼굴과 다르다는 느낌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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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최고의 아이돌인 만큼 두사람의 다정한 모습을 시기하는 듯한 댓글도 눈에 띈다. 소녀팬들로 추정되는 누리꾼들은 "언제적 사진인데 지금 화제가 되는 이유가 모르겠다", "몇년전부터 돌던 사진인데, 누리꾼들보다 마구 기사를 퍼나르는 매체들에게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두사람이 사귄다면 좋겠다라는 이들도 눈에 띈다. 둘의 연애 의혹을 제기하는 누리꾼에게 다른 누리꾼이 "젊은 남녀가 의지도 할수 있지. 부러워서 그런거냐"라고 응수하는 식이다.
박충훈 기자 parkjo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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